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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K리그 구단별 연봉 현황 발표

notice 2025.12.30   I   조회수 14198

2025 K리그 구단별 연봉 현황 발표

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2025시즌 K리그1 11개 구단(군팀 김천상무 제외)K리그2 14개 구단의 선수 연봉 지출 현황을 발표했다.

 

연봉 현황은 기본급에 각종 수당(출전수당, 승리수당, 공격포인트 수당 및 기타 옵션 등)을 더한 실지급액을 기준으로 산출됐다. 수당에는 2025시즌 K리그와 코리아컵, AFC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지급된 금액이 포함됐다.

 

산출 대상에는 2025시즌 전체 기간 동안 각 구단에 한 차례라도 등록된 모든 선수가 포함됐다. 시즌 중 입단하거나 퇴단한 선수는 실제 소속 기간에 따라 비례 적용했다. 예를 들어 시즌의 절반만 소속된 경우 0.5명으로 계산했다.

 

2025시즌 K리그1 11개 구단이 지출한 연봉 총액은 1,3681,3066천원이었다. 구단별로는 울산이 2064,8584천원으로 가장 많았고, 전북이 2014,1419천원, 대전이 1993,1388천원으로 뒤를 이었다.

 

K리그1 선수 1인당 평균 연봉은 31,1765천원이었다. 이 가운데 국내 선수 1인당 평균 연봉은 23,7818천원, 외국인 선수 1인당 평균 연봉은 83,5985천원으로 나타났다.

 

구단별 선수 1인당 평균 연봉은 울산이 64,3592천원으로 가장 높았고, 대전이 59972천원, 서울이 41,0775천원 순이었다.

 

한편 2025시즌 K리그2 14개 구단의 연봉 총액은 7296,5667천원이었다. 구단별로는 인천이 가장 많은 1076,0123천원을 지출했고, 수원이 956,8525천원, 충남아산이 665,8744천원 등으로 뒤를 이었다.

 

K리그2 선수 1인당 평균 연봉은 14,2534천원이었고, 이 가운데 국내 선수 1인당 평균 연봉은 16475천원, 외국인 선수 1인당 평균 연봉은 41,2853천원으로 나타났다.

 

구단별 선수 1인당 평균 연봉은 인천이 29,3458천원, 수원이 26,5179천원, 서울이랜드가 19,3548천원 순이었다.

 

2025시즌 K리그1, 2를 통틀어 국내 선수 최고 연봉 1~5위는 전북 이승우(159,000만원), 울산 김영권(148,000만원), 울산 조현우(146,000만원), 전북 박진섭(123,000만원), 대전 주민규(112,000만원) 순이었다.

 

외국인 선수 중 최고 연봉 1~5위는 대구 세징야(21억원), 서울 린가드(195,000만원), 인천 제르소(154,000만원), 인천 무고사(154,000만원), 전북 콤파뇨(134,000만원) 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