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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김재성, “끝까지 믿고 응원해주신다면 꼭 승리로 보답하겠다”

[포항] 김재성, “끝까지 믿고 응원해주신다면 꼭 승리로 보답하겠다”

포항 스틸러스의 김재성이 스틸야드를 찾아준 팬들에게 남은 경기서 꼭 승리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김재성 26일(일) 오후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33라운드 상주와의 홈 경기서 결승골을 기록하며 MOM(Man of The Match)에 선정되었다.
[부산] 이범영, “월드컵 슬럼프가 지금의 독한 나를 만들었다”

[부산] 이범영, “월드컵 슬럼프가 지금의 독한 나를 만들었다”

부산 아이파크의 이범영이 월드컵 이후 슬럼프를 이겨낸 것이 자신을 더 성장시켰다 이야기했다.
[전북] 은퇴까지 생각했던 김남일, “내가 어리석었다고 느꼈다”

[전북] 은퇴까지 생각했던 김남일, “내가 어리석었다고 느꼈다”

“그 때 굉장히 어리석은 생각을 했다고 느꼈다. 이후 팀에 대한 애정을 가졌고 긍정적으로 바뀌었다.”전북 현대의 베테랑 미드필더 김남일이 올 시즌 초 은퇴까지도 생각했다는 숨어있던 이야기를 조심스럽게 꺼냈다. 김남일은 26일(일)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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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지 34R 프리뷰] 안산과 광주의 목표, ‘희망을 이어라!’

[챌린지 34R 프리뷰] 안산과 광주의 목표, ‘희망을 이어라!’

목표를 향해 전진하고 있는 안산 경찰청과 광주 FC가 희망을 잇기 위한 싸움을 벌인다. 안산과 광주는 오는 11월 1일(토) 오후 2시 안산와스타디움에서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4’ 34라운드 경기를 가진다. 두 팀의 목표는 뚜렷하다. 홈팀 안산은 역전 우승의 실낱같은 희망을 위..
[클래식 34R 프리뷰] 울산-수원, “너를 잡아야 목표를 이룬다”

[클래식 34R 프리뷰] 울산-수원, “너를 잡아야 목표를 이룬다”

울산 현대와 수원 삼성이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34라운드를 경기를 가진다. 울산은 지난 33라운드 성남 FC전에서 극적인 승리를 거두며 스플릿 라운드 A그룹 막차에 승선했다. 수원은 선두 전북 현대에 0-1로 패하며 우승권에서 다소 멀어지게 되었다. 올 시즌 세 차례 맞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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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팀명 경기 승 무 패 승점
1 전북 33 20 8 5 68
2 수원 34 17 10 7 61
3 포항 34 16 8 10 56
4 제주 34 13 12 9 51
5 서울 33 13 11 9 50
6 울산 34 13 8 13 47
7 전남 34 13 7 14 46
8 인천 33 8 13 12 37
9 부산 33 7 12 14 33
10 성남 34 7 11 16 32
11 경남 33 6 13 14 31
12 상주 33 6 11 16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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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이름 소속 득점 경기당
1 이동국 전북 13 0.43
2 산토스3 수원 13 0.42
3 이종호 전남 10 0.37
4 한교원 전북 10 0.33
5 스테보 전남 10 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