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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K리그를 사랑해주시는
팬 여러분과 K리그 가족 모두에게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사단법인 한국프로축구연맹 총재

권오갑

K리그를 성원해 주시는 축구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올해로 34주년을 맞는 K리그는 축구팬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으로 많은 발전을 해 왔습니다.
외형적으로는 승강제 실시로 1, 2부 리그의 면모를 갖추었으며, 내부적으로도 유소년 축구 활성화,
K리그 아카데미를 통한 인재 육성, 유료관중 집계, 경영공시 등 많은 변화를 해 왔습니다.
TV중계 확대, 연고지 문화 정착, 심판 판정의 공정성, 마케팅 강화 등 아직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K리그 전 구성원이 힘을 모아 더 나은 K리그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무엇보다도 구단 재정이 안정적으로 뒷받침 되어야 K리그가 활성화 될 수 있습니다.
동남아 등 해외시장 개척을 추진하고, 통합 마케팅을 통해 구단별 재정건전성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연고 지역민들에게 한 발 더 다가가기 위해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우리 팀”이라는 인식을 심어줄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우수 유소년 육성을 위해 저학년 리그를 도입하여 한국 축구의 뿌리인 유소년 축구 활성화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그리고, 심판판정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비디오 레프리” 도입 등 보다 혁신적인 시도도 함께 추진하겠습니다.
축구팬 여러분, 올해도 K리그는 힘차게 달릴 것입니다.
K리그를 지탱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시는 축구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공정한 K리그, 재미있는 K리그를 만들어 팬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축구팬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