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


광주FC는 145만 광주 시민들의 성원 속에 2010년 창단하여 2011시즌 K리그 16번째 구단으로 첫 발을 내딛었다.

첫 시즌 신생팀의 반란을 일으켰으나 이듬해 강등의 아픔을 겪었다. 이 후 특유의 끈끈한 조직력과 투혼으로 2014시즌 승격을 이뤄내며 기적의 드라마를 써내려갔다.


2018시즌 다시 K리그2에서 시작하게 된 광주는 대대적인 선수단 리빌딩과 함께 PO진출을 이뤘으며, 더 높은 곳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광주는 시도민구단 중 최초로 K리그1ㆍ2 3관왕(득점왕ㆍMVPㆍ베스트11 / 2016 정조국, 2018 나상호) 수상자를 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