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

경남은 2006K리그 최초의 도민구단으로 창단해, 그해 K리그에 참가했다.

 

 

2007년 박항서 감독의 지도 아래 돌풍을 일으키며 6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2008년부터는 조광래 유치원이라는 신조어를 만들며 재미있는 축구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2008년에는 FA컵 준우승도 차지하는 등 꾸준히 중위권 전력을 유지하며 K리그의 다크호스로 군림했다.

 

2012년에는 시도민구단 중 유일하게 그룹A에 진출했으며 다시 한 번 FA컵 준우승을 했다. 지난 2014시즌 K리그 챌린지로 강등당한 경남은 2017시즌 K리그 챌린지 우승과 함께 2018시즌부터 K리그1으로 복귀에 성공했다.

 

K리그1 복귀 첫 해 준우승 달성이라는 기염을 토했으나 이듬해인 2019년 부산과의 승강플레이오프에서 패배, K리그2로 내려가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