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소개

K리그 클래식 클럽

대구FC

DAEGU FC

대구FC는 2002년 한일월드컵 4강 신화가 프로축구에 안겨준 첫 번째 선물이다. 한일월드컵을 통해 축구열기를 확인한 대구광역시는 2002년 시민주 공모를 통해 창단을 확정짓고 이듬해 K리그 11번째 구단으로 정규시즌에 뛰어들었다.

2008년 ‘공격축구’를 선보이며 K리그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2012년 최초의 외국인 감독인 모아시르 페레이라를 영입해 점유율 축구를 구사했으나, 아쉽게 목표로 했던 상위스플릿 진출에는 실패했다.

2013시즌 K리그 챌린지로 강등되는 아픔을 겪었지만, 2014년 조광래 전 국가대표팀 감독을 대표이사로 선임, 명문구단의 초석을 마련하기 위해 ‘축구경영’을 앞세워 축구전용구장, 클럽하우스 등 ‘인프라 구축’에 투자하고 있으며, 2016시즌 ‘클래식 승격’에 성공하면서 2017시즌부터 다시 클래식 무대를 누비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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